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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한세대, 교수×재학생 200명 '디스 이즈 한세 콘서트'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667 작성일 : 19-11-29 16:52:07

 

[서울=뉴시스]한세대학교 '디스 이즈 한세 콘서트' 포스터(사진=한세대학교 제공) 2019.11.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한세대학교 예술학부가 28일 오후 8시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디스 이즈 한세 콘서트(This is Hansei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본교 교수진과 재학생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하며, 2000석 규모의 외부 콘서트홀에서 행사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윤의중 교수와 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한세대학교 관현악과 유영재 교수가 지휘를 맡았다. 바이올린 정호진 교수, 테너 김종호 교수,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교수가 협연해 자리를 빛낸다.

 

또한 합창제에서 우승한 '한세 콘서트 콰이어', 지역사회와 함께 활동하는 '한세 심포니 오케스트라', 직접 곡을 만드는 '한세 작편곡연구회', 실험적 연주단체인 '피아노 블러바드', 음악의 장르를 확장하고 있는 '한세 피아노 앙상블' 등 전문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팀들이 함께 한다.

 

롯데콘서트홀에서 약 12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이 낯선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를 통해 발생하는 발전기금 후원금과 티켓 수익금은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 개최와 한세대학교만의 특색있는 음악회 개최사업을 위해 쓸 예정이다

 

 

 디스 이즈 한세 콘서트는 한세대학교 예술학부가 주최하고 조인 클래식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의 선도적 역할을 실천하고 대학의 발전을 위해 열린다.

 

 

이번 콘서트의 지휘를 맡은 한세대학교 유영재 교수는 "외부 콘서트홀에서 진행하게 돼 설레임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이를 계기로 클래식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한세대학교 예술학부는 물론 모든 음악학도들과 지역 주민을 위해 한 층 더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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