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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드림] 광주성악콩쿠르 1위, 서울대 재학 소프라노 한예원 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206 작성일 : 21-08-23 09:40:44

2021 정율성음악축제 ‘광주성악콩쿠르’ 1위를 차지한소프라노 한예원 씨.

2021 정율성음악축제 ‘광주성악콩쿠르’ 1위를 차지한소프라노 한예원 씨.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 차세대 젊은 성악가를 뽑는 2021 정율성음악축제 ‘광주성악콩쿠르’(이하 광주성악콩쿠르) 1위의 영예를 소프라노 한예원(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씨가 차지했다.
22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21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광주성악콩쿠르 본선을 진행하고 1위 한예원 등 총 8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날 본선 경연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무관객 비대면으로 유튜브 ‘광주성악콩쿠르’ 채널을 통해 13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정율성 가곡을 시작으로 한국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우수한 기량을 겨뤘다.
이날 1위를 차지한 한예원 씨는 정율성가곡 “매화를 읊노라”, 한국가곡 “학(조두남)”, “A vos jeux, mes amis” from Opera“Hamlet”(A. Thomas) 등 세 곡을 감미롭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불러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 1천5맥만원과 함께 ‘정율성음악축제’ 공연 시 협연 기회를 갖게 된다.
이어 2위 박지훈(한국예술종합학교 졸), 3위 정인호(서울대학교 졸), 정율성가곡상 박지훈(한국예술종합학교 졸), 우리가곡상 한예원(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반주상 배지영(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졸)씨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광주·전남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와 대학교 재학 및 졸업자에게 주어지는 향토상은 김유정(전남대학교 대학원 재학), 고향상은 서혜원(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이 수상했다.
‘2021 광주성악콩쿠르’는 지난 7월 12일부터 접수를 시작헤 총 121명이 참가해 2차례 예선전을 거쳐 13명이 본선에 올랐으며 심사위원장 박수길(전 국립오페라단장), 신지화(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하석배(대구성악콩쿠르 운영위원장), 김종호(한세대학교 교수), 양송미(경성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총 8명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재단 주관, 그리고 광주은행, KCTV광주방송 후원했다.
이번 ‘2021 광주성악콩쿠르’는 투명·공정한 심사를 위해 국내 콩쿠르 최초로 공개모집을 통해 총 35명의 음악대학 교수 또는 활동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연주자 등 35명이 지원, 예선 심사위원 21명을 공모로 선정하였으며, ▲1차 예선(남자) 7명 ▲1차 예선(여자) 7명 ▲2차 예선 7명 등 3회에 걸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콩쿠르는 121명의 국내·외 성악도들이 참가한 대회로써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자 마련하였다”면서 “우수한 연주력을 지닌 성악도들이 다수 발탁돼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광주성악콩쿠르가 젊은 성악인들의 등용문이 되는 저명 콩쿠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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